마진율 마크업 변환 계산기
마진율(판매가 대비 이익)과 마크업(원가 대비 이익)을 서로 변환해 헷갈리는 두 지표를 한 번에 확인합니다.
마진율과 마크업을 서로 변환합니다 — 값을 입력하면 결과가 실시간으로 계산됩니다.
% — 판매가 대비 이익
% — 원가 대비 이익
값을 입력하면 결과가 여기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
이런 분께 추천해요
마진율과 마크업 개념이 헷갈리는 초보 셀러, 거래처와 협상 시 기준을 통일해야 하는 MD에게 추천합니다.
마진율 마크업 변환 계산기, 이렇게 활용하세요
마진율은 이익÷판매가이고 마크업은 이익÷원가입니다. 분모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이익이라도 두 지표의 숫자는 다르게 나오고, 이 차이를 모르고 거래처와 협상하면 서로 다른 기준으로 이야기하다 오해가 생기기 쉽습니다.
예를 들어 마진율 50%는 마크업 100%와 같은 이익 구조입니다(원가와 이익이 동일). 마진율이 판매가 기준이라 항상 마크업보다 작은 숫자로 나온다는 점을 기억해두면 두 지표를 빠르게 어림할 수 있습니다.
사용 방법
- 알고 있는 값(마진율 또는 마크업)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.
- 해당 값을 입력합니다.
- 반대쪽 지표(마크업 또는 마진율)가 자동으로 변환되어 나옵니다.
- 거래처·MD와 협상할 때 어느 기준인지 먼저 확인한 뒤 이 계산기로 맞춰서 이야기합니다.
실전 예시
원가 10,000원에 마크업 50%를 붙이면 판매가는 15,000원이고, 이때 마진율은 이익 5,000원 ÷ 판매가 15,000원 = 33.3%입니다. 마크업 50%와 마진율 33.3%는 같은 이익 구조를 서로 다른 기준으로 표현한 것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거래처가 마진 30% 남긴다고 하면 마진율인가요 마크업인가요?
업계 관습마다 다르지만 유통에서는 대체로 마진율(판매가 기준)을 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애매하면 원가와 판매가를 직접 물어 이 계산기로 검증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.
마크업이 100%면 마진율은 몇 %인가요?
50%입니다. 원가와 이익이 같은 금액이기 때문입니다.
소매업과 도매업 중 어느 쪽이 마크업 표기를 더 많이 쓰나요?
원가 관리가 중심인 도매·제조 쪽에서 마크업을, 최종 판매가 관리가 중심인 소매·이커머스 쪽에서 마진율을 더 많이 씁니다.
